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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상록에서 교육을 받은 교육생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어떤걸 배워볼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평소에도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아이들을 좋아해서 어린이집에 취업을 하려고 조리사 자격증 반에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한식조리자격증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더 까다롭다고 해야 할까, 교육받는 동안 시간내에 제출 못한데 너무 많았어요.
필기도 겨우 60점을 합격해서 실기도 걱정이 되었는데, 강사님이 너무 자세히 가려쳐 주셔서 필기첨럼 60점으로 원패스 했습니다. 합격 소식에 너무 기뻐하시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합격하고 취업을 어떻게 해야 하는 하고 있을 때 취업담당선생님이랑 상담도 진행했습니다. 원하는 직무, 지역, 연봉 등을 확인해 주세요. 채용공고도 확인하여 알려주셨어요.
제가 육아중이여서 거리가 먼 곳은 못가고, 시간도 정해져 있다고 보니까 조금 까다로웠는데 취업선생님이 근처에 있는 어린이집 알려주시고 면접도 보실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어린이집에서 저의 사정까지 다 알고 계셨고 시간도 조정해 주셨어요.
그렇게 일을 시작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자격증 취득하고 바로 할 수 있을까 했는데 하다보니 되더라구요.^^
자격증 취득도 하고 취업도 하고 상록에서 한게 너무 많습니다. 다른 맘들이 물어보면 꼭 상록에서 진행했다고 합니다.
혹여 저처럼 조리쪽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분들이 있다면 꼭 상록으로 와주세요^^ |